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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월 25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3-01-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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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인증해주시면

참여해주신 분들 중 50분을 추첨하여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 참여방법 ■

1. 이 주의 우수 리뷰 중 인상적인 리뷰에 추천 및 댓글 작성

*아래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로 이동해 추천 및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 본 게시물 댓글로 어떤 리뷰에 추천 및 댓글을 남겨주셨는지 인증

*참여 예시 : OO님 리뷰의 좋았던 점 ~ 추천 및 댓글 완료.

 

■ 참여 기간 ■

2023.1.25 ~ 2023.1.31

 

☆ 1월 25일 선정 우수 리뷰 ☆

*1/16 ~ 1/22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글 제목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작성자

다니D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리뷰 친한 언니들과 독서모임을 만들었다. 각자 책 한권을 추천하여 그 중에 이달의 책을 정한다. 정해진 책을 읽으며 필사도 하고, 리뷰를 남기는 등의 활동을 하기로 하였다. 1월에 읽은 책이 바로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이다. 사실 나는 다른 책을 추천했고 이 책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는데,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졌다. 천문학자인데 별을 보지 않는다고? 천문학자인데? 라는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찼다. 그리고 보진 않지만 알쓸인잡에서 추천한 책으로도 유명하다고. (그래서 도서관에서 구하기가 힘들어 이북으로 구매함.) ...

 

 

책 제목

하얼빈

글 제목

약육강식의 지금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생각하며

작성자

작은공

예전에 《칼의 노래》를 재밌게 읽은 후, 오랜만에 작가님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반가웠다. 그래서 얼른 책을 손에 집어 들고 읽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안중근의 출생부터 이야기하는 일대기가 아닌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순간을 중심으로 그 전후의 시간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였다. 그렇게 안중근과 이토가 각각 하얼빈으로 향하는 동안의 서술이 번갈아 이어지며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이 빠르게 읽어나갔다. ...

 

 

책 제목

클래식과 인문단상 1 

글 제목

알고 싶은 클래식, 즐겁고 풍부한 입문서 

작성자

skyskyblue

“한국은 클래식 강국이 아니라, 콩쿠르 강국이다” 뛰어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김대진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임윤찬을 길러낸 ‘한예종’ 총장의 이 발언은 무겁게 다가온다. 사실 그동안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음악가들은 즐비했다. 작곡가 윤이상을 비롯해, 정명훈 조수미 사라장 장한나 임동혁 손열음 그리고 조성진과 임윤찬 등 하나하나 손에 꼽기 힘들 정도다. 그뿐 아니다. 적지 않은 아이들이 동네 피아노학원을 등록하고, 대부분의 대학에 음악관련 학과가 개설된 지 오래다. 이제는 웬만한 큰 도시마다 교향악단은 반드시 설립하는 분위기까지 조성되어 있다. ...

 

 

책 제목

 여름 손님

글 제목

여름 손님

작성자

명탐정셜록집주인아줌마

더 나은 삶을 찾아 고향을 버리고 자유의 땅인 한국으로 오게 된 탈북민들의 이야기인 [여름 손님]. 희망에 가득 찬 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밝은 이야기를 기대했건만, 그들의 삶은 왠지 외롭고 쓸쓸해 보였다. 마치 뿌리를 뽑힌 채, 불어난 강물에 휩쓸린 나무들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는 모습, 여전히 한국 사회 주류에 속하지 못한 채, 주변부로 떠밀리는 듯한 모습이 안타까웠다. ...

 

 

책 제목

프랑스 교육처럼

글 제목

프랑스교육을 통해서 

작성자

rj1114

지난 주  서평을 보고 호기심을 갖고 구입하여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우리 교육 개혁을 위해 지인들과 모든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여 교육 현장에서 음악교육 행정을 하는 지인에게도 선물했다. 요즘 우리 사회가 너무 야박하다. 나라의 지도자를 비롯한 사회 엘리트들이 툭하면 서로 비하하고 흠집내고 끌어 내려고만 하고, 자기 주관도 없이 불나방처럼 모여 험담을 퍼붓는 모습에 실망하면서, ...

 

 

책 제목

돌봄과 작업

글 제목

돌봄과 일의 경계선에서 선 여성들

작성자

달밤텔러

'돌봄과 작업'은 언뜻 보면 서로 잘 어울리고 둘다 가능해보일 지 모르지만, 실제 아이를 양육하고 직장 일을 병행하며 사는 워킹맘인 나에게 이 두 단어는 서로 상충하고 서로 양립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 같다. 물론 일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가능한 일이며 여성으로서 모두가 꿈꾸는 일이기도 하다. ...

 

 

 

책 제목

침묵의 봄

글 제목

인간의 자만심에 대한 경고

작성자

테일러수입푸드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살충제 DDT의 위험성을 고발하며, 생태주의 운동의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책. 원제 'Silent Spring'은 살충제에 노출된 벌레를 먹거나 직접 노출된 새들이 죽어, 봄이되었지만 지저귀는 소리가 나지 않는 사회의 모습을 나타냈다. ...

 

 

책 제목

자주 부끄럽고 가끔 행복했습니다 

글 제목

기자, 무엇을 써야 할까? 

작성자

자목련

정세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프로그램 <저널리즘 토크쇼 J>를 챙겨보던 때가 있었다. 신문을 구독하지 않고 포털에 올라온 기사를 대충 보던 나에게 <저널리즘 토크쇼 J>는 색다른 충격과 동시에 세상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기자가 취재를 바탕으로 있는 사실 그대로 기사를 쓴다고 믿었던 나는 너무 순진했다. 우리가 읽고 있는 기사는 데스크나 광고주의 압력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되기도 하고 아예 삭제되기도 한다는 걸 알았으니까. ...

 

 

 

책 제목

픽사, 위대한 도약 

글 제목

픽사, 위대한 도약 - 픽사의 성장 스토리

작성자

종이비행기

책 표지의 스탠드를 보고 가슴이 쿵쾅거린다면? 아마도 픽사 영화가 시작될 때의 모습을 기억 할 것이다. 어린 스탠드의 모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다. 웃음이 나오게 된다. 언제 저 영화가 나오려 싶었다. 로렌스 레비는 픽사의 최고재무책임자 겸 픽사 에니메이션  스튜디오 회장단의 일원이었다. ...

 

 

 

책 제목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글 제목

영화로 돌아온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일본 청춘 로맨스 소설

작성자

바람천사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기 떄문에 영화를 보는 편이 아닙니다. 특히 일본영화하고는 잘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영화는 거의 보질 않았어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책은 읽고 나서 여운이 남았던 터라, 영화가 개봉 되었다고 하니 영화를 한 번 봐야 겠다 란 생각이 들었는데요. 일본 청춘 로맨스 소설 책을 읽은건 오랫만이라 그런지 더 여운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

 

 

 

☆ 1월 18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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