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ES 블로그 이야기
https://blog.yes24.com/yesblog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ES블로그
YES24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문화 오피니언 리더인 여러분들을 존경하고 또 응원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0
전체보기
예스블로그 소식
알려드립니다.
읽을거리
블로그 이벤트
공식! 이벤트
지목! 릴레이 인터뷰
블로그 이용 안내
YES블로그
----------------
태그
비통한자들을위한정치학 스티븐호킹박사추모리뷰대회 무엇이되지않더라도 예스24베리굿즈 예스24 게이트웨이미술사 고슴도치의소원 서포터즈 문학동네수상작 스파링
2022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최근 댓글
하리님 추천과 댓글 남겼어요^^ h.. 
https://m.blog.yes24.. 
https://blog.yes24.c.. 
https://blog.yes24.c.. 
청현밍구님의 리뷰-"나의 문화유산기 .. 
오늘 1431 | 전체 20963662
2006-10-21 개설

2022-11 의 전체보기
[우수리뷰] 11월 2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11-02 17:43
https://blog.yes24.com/document/170899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11월 2일 선정 우수 리뷰 ☆

*10/24~10/30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가능한 불가능

글 제목

날마다 프로젝트

작성자

데부씨 (2022-10-30 작성)

마지막으로 일을 벌인 적이 언제였을까. 딱히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무미건조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반복한 지 꽤 오래됐다. 2022년의 이탈리아어 공부하기 프로젝트는 중간에 좌초될 위기에 처해 있고, 그나마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할 만한 프로젝트는 2019년 10km 마라톤 도전이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는 팟캐스트도 만들어보고(1인 독립제작으로 <마음짐승의 책 먹는 시간>이란 제목의 팟캐스트를 만들었으나 1화를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

 

 

책 제목

미르카, 수학에 빠지다 5 

글 제목

미르카, 수학에 빠지다 5

작성자

아트브레인 (2022-10-30 작성)

보석같은 책이다. 수학을 좋아하는 나는 집에 100권이 넘는 수학책을 갖고 있다. 그마저도 보석같은 책만을 남겨두고 정리한 것만 100권이 넘는데도 그 중에서도 하나를 고르라면 적어도 현재 내 수준이라는 조건에서는 이 미르카 시리즈를 고를 것이다. 그간 수백권이 넘는 책의 리뷰를 남겼지만 책 소개에 앞서 극찬을 남기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간만에 그런 명작을 만나게 되었고 예상과는 달리 3개월의 정독을 더 한 후에야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다. ...

 

 

책 제목

한경트렌드 우리가 사랑한 커피 

글 제목

한경트렌드 우리가 사랑한 커피 

작성자

토리버섯  (2022-10-29 작성)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에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가족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저렇게 쓴 커피를 왜 먹지? 그런 커피의 커도 모르는 사람으로서 그럼에도 커피를 관심있는 건 '향' 이다.어느 곳에서 무엇을 먹고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에 추억에서는 늘 향기가 맴도는 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커피에는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

 

 

책 제목

일상 채우기 기술

글 제목

일상 채우기 기술 - 삶을 마법처럼 바꾸는 작은 습관 만들기 

작성자

3004mihwa (2022-10-28 작성)

완벽하다는 말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다. 그런데 이 완벽에 주의(主義)를 붙이면 이건 그야말로 골치 아픈 것이 된다. 완벽에 가까워지고자 하는 신념은 스스로에게 혹은 타인으로부터 이러한 완벽에 가까운 높은 성취를 강요받을 때에 나타나기 쉬우며, 무엇보다 실행력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패배주의나 염세주의로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완벽주의는 그런 차원에서, 사람들이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세울 때에 아주 큰 장애물이 되곤 한다. ...

 

 

책 제목

로맨스라는 환상

글 제목

Romance, the Romance부터 여성 서사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감상, 영감을 동시에 선물하는 귀한 책.

작성자

Wood (2022-10-27 작성)

로맨스는 끝났을까? 절.대. 끝나지 않았다. 더 깊고, 더 넓게, 사랑, 결혼, 썸, 자아실현 등과 뒤섞여, 로맨스는 계속되고 있다. 콘텐츠 시장에서도 그렇다. TV와 OTT의 예능과 드라마부터 웹툰, 웹소설, 유튜브, 오디오 드라마까지. 로맨스 콘텐츠는 타 장르물들 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소비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오랫동안 로맨스 이론서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로맨스가 무엇인지, 로맨스 장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그리하여 현재는 로맨스 장르의 원형이 어떻게 활용되고, 변주되고 있는지를 제대로 진단하는 책을 원했다. … 

 

 

책 제목

책만 읽어도 된다

글 제목

[책만 읽어도 된다]2022_011

작성자

사랑님 (2022-10-27 작성)

1부에서는 현재를 충실히 살게 해주는 독서습관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팁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내가 책을 덮으면서 꼭 도전해보고 싶은것은 전작주의자가 되는 법과 완독의 강박에서 벗어나는 법 두가지 이다. 다른 방법들은 나름 나도 시도해보고 있고, 잘하고 있는 것도 있다(아.. 꾸준히 독서 후기를 쓰는 것은 요즘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다시 도전). ...

 

 

 

책 제목

타오르는 질문들

글 제목

타오르는 질문들

작성자

reekey77 (2022-10-26 작성)

이 책은 마거릿 애트우드의 세 번째 산문 모음집이다. 1권 『두 번째 말』은 1960~1982까지의 글을 모았고, 2권 『움직이는 표적들』은 1983~2004까지 이번 책은 2004~ 2021년까지 작가가 그동안 기고했던 에세이(산문), 강연 내용, 서평, 추도문 등을 모은 글이다. 세 권을 다 읽으면 좋겠지만 그중 한 권을 고르라면 단연 이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을 동안 다른 여성 베스트셀러 작가, 핫한 분의 산문 에세이를 동시 병렬하고 있었는데, 두 작가는 각자 다른 영역의 깊이감이 있지만 도저히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

 

 

책 제목

극한 식물의 세계

글 제목

극한 식물의 세계

작성자

모모 (2022-10-24 작성)

인류 문화가 만들어지기 훨씬 전부터 지구엔 말은 하지 못하나 강한 생명력으로 먼저 뿌리는 내린 식물들이 존재한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으면서 진화하고 그 지역에 적응하기 위해 변종은 당연한 임무였다. 그리고 오늘 동물이 아닌 식물의 끈기있고 오랜 생명력을 지닌 다양한 종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식물 책을 읽으면서 잡초와 같이 무성하게 자라거나 이름 모르는 것을 보면 얼마나 오랫동안 존재해왔을까? 라는 의문이 이제는 생기게 되었는 데 오늘 만난 <극한 식물의 세계>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이 아니다. ...

 

 

 

책 제목

밝은 밤

글 제목

최은영의 밝은 밤을 읽고 - 나 또한 누군가의 밤에 빛이 되길 

작성자

co (2022-10-24 작성)

지하철로 이동 중에 책 읽는 것을 즐겨하는 편이어서 "밝은 밤"을 읽을 때에도 다른 책들처럼 지하철에서 읽었다가 하마터면 사연 있는 사람처럼 비추어질 뻔했다. 책 속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삶을 들여다볼 때마다 참을 수 없는 화가 나 얼굴이 시뻘게지기도, 어떨 때는 울컥해서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곤 하였으니 아마 왜 저러나 싶었을 것이다. ...

 

 

 

책 제목

책과 우연들

글 제목

「책과 우연들」/ 김초엽 /열림원

작성자

hiccup77 (2022-10-24 작성)

작가로서 이야기를 쓰는 이유와 쓰는일을 하면서 만나게 된 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을 빌어 담은 책인데 이 책을 쓰며 작가님이 만났다는  "김초엽의 우연한 책들" 목록이 무려 8페이지에 달한다. 그런데 내가 아는 책이라고는 절반정도 읽은「코스모스」와「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전부였다. 책을 가려서 읽는 독자는 아니지만 평소 과학이나 SF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많지 않아서 과연 나에게 얼마만큼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궁금해 하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

 

 

 

☆ 10월 26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shl***
kd***
moo***
redlion***
yehy***
ciara***
msa***
sk9***
rlaeh***
jym0***
bango***
yyhom***
ea48***
pj***
micky6***
l2h***
resilie***
jei***
zzz0***
felix0***
yukiko1***
akf***
bud***
sdn0***
870***
klove***
pun***
best***
choco***
cej4***
ahn8***
sak***
rui***
latelyib***
ne***
mir***
linu***
hgd***
xi***
st***
da0***
kkotn***
hli***
daema***
akaa***
silen***
kis***
dndn***
hirosh2***
sagy***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2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예스24 트위터
예스24 페이스북
모바일 예스블로그
채널예스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