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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2월 4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02-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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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 2월 4일 선정 우수 리뷰 ☆

*1/24 ~ 1/30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은하철도 999 애장판 1~10권 박스판

글 제목

은하철도 999 세트를 읽은 느낌

작성자

목연 (2022-01-30 작성)

이 작품은 모두 두 10권의 전집으로 발간된 바 있고, 나는 10권 모두 리뷰를 썼다. 개인적으로 애착을 갖고 나름 열심히 쓴 리뷰였으므로, 기록 차원에서 전권의 리뷰를 옮긴다. 마츠모토 레이지의 『은하철도 999』1편이 나온 것이 1977년이고, 1982년부터 mbc에서 매주 방영이 된 작품이다. 1980년대는 우리나라에 칼라TV가 보급되기 시작인데, 그 무렵 초임교사였던 나는 시골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

 

 

책 제목

시소 첫번째

글 제목

계절감을 담음 시와 소설

작성자

hy (2022-01-30 작성)

시소는 사계절에 어울리는 시와 소설을 한편씩 소개한다. 그전에 시소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시와 소설의 줄임말이다.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시와 소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사계절에 어울리는 시와 소설을 한 권의 책 안에 엮은 작품집이 나왔다는 사실은 매우 획기적이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소설과 시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글을 읽을 때나 쓸 때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다. ...

 

 

책 제목

선물합니다! 실패할 권리

글 제목

도움이 아니라 관계 맺기

작성자

poiesis (2022-01-30 작성)

에세이 중에서 가장 읽고 싶은 분야는 이 책처럼 어떤 분야에서 오래 일한 분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당연한 일인데 정확히는 모르고 산 기분,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고 그 현장은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외부에서 관찰하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는 것. 무엇보다 시간을 버텨온 사람이 가진 사유와 힘이 있다는 것. 저자가 처음부터 분명히 하듯 이 책은 발달장애인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한 조력자의 이야기이자 저자의 동반 성장기이다. 우리가 무엇이라 불리든 누구나 다 초보에서  ...

 

 

책 제목

태고의 시간들 

글 제목

[서평] 태고의 시간들- 시간의 무서운 해체, 그럼에도 견고한 생의 지속 

작성자

책무지개 (2022-01-28 작성)

올가 토카르추크의 『태고의 시간들(최성은 옮김/은행나무)1996/2019』은 인간이 한정된 시간을 살아가는 유한한 존재인이기에 시간과 그 변화과정을 전달할 필요가 있고 “그러므로 ‘이야기’란 ‘언어’만큼이나 오래되고 고전적인 것”(p.377)이라는 작가의 생각을 온전히 구현해낸 작품이다. 역자는 토카르추크가 “미시 서사 기법을 활용하여 거대 서사를 축소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역사 속에 스러져간 익명의 존재, 역사의 뒤편에서 소수자로 취급받을 수밖에 없었던 개인의 의미를 환기한다 ...

 

 

책 제목

이토록 치밀하고 친밀한 적에 대하여

글 제목

가스라이팅, 나를 병들게 하는 그것 

작성자

포니 (2022-01-26 작성)

가스라이팅(Gaslighting)이란 상황이나 상대의 심리를 조작해서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우위에 서는 행위를 말합니다. 최근 들어서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 말이지만 때로는 잘 못 사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저 사람이 나를 호구로 보는 거 같아요'라거나 '저 사람이 나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해요'라고 표현할 것들까지 이런 범주에 넣곤 합니다.  ...

 

 

책 제목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글 제목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작성자

삶의미소 (2022-01-25 작성)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의 작가 김원영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해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골형성부전증으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이다. 장애를 가진 이들을 ‘실격당한 자’라고 지칭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장애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장애인으로 이 땅에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냉철하게 짚어 나가며 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기본적인 권리와 사회의 모순을 꼬집는다. ...

 

 

책 제목

평범한 인생 

글 제목

모든 삶은 특별하고도 평범하다

작성자

자목련 (2022-01-25 작성)

생과 사의 경계에 있다고 느낄 때 삶은 하나의 장면으로 압축된다. 모든 것은 허무하고 남은 시간이 얼마일까 헤아린다. 죽음을 염려하지 않았지만 몇 차례 긴 수술을 받았던 장면을 생각하면 나 역시 그 순간 지난 삶을 돌아봤다. 소중한 이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무사히 수술이 끝난다면 다른 삶까지는 아니더라도 감사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

 

 

책 제목

문장수집가 No.2 SMALL SUCCESS 

글 제목

Start with Small Success - 문장 수집가

작성자

duna25 (2022-01-25 작성)

문장 수집. '무언가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찾아 모으는 일'이 수집이라면, 문장 수집이란 책 읽기와 아주 가까울 수밖에 없다. 책을 읽다가 발견하는 어떤 빛나는 문장. 나의 가슴과 머리를 흔드는 어떤 빼어난 사유. 그것을 몇 번이나 되뇌어 읽으며, 밑줄 긋고 옮겨 적으며 가슴이 뛰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문장 수집이란 말 앞에 주저 없이 멈춰 서게 될 것이다. 그렇게 선택한 책.  ...

 

 

책 제목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여우눈 에디션)

글 제목

인간 박완서를 엿보는 일 | 박완서,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작성자

리기 (2022-01-24 작성)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는 박완서 작가가 썼던 660여 편의 산문 중 35편을 모아 비슷한 결의 글끼리 모아둔 에세이 집이다. 작가의 인터뷰 집인 '박완서의 말 : 소박한 개인주의자의 인터뷰'를 즐겁게 읽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박완서 작가를 좋아하는 편이라 예사 독서모임(독식)에서 의심 없이 추천할 수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같이 책을 읽는 친구들 역시 박완서 작가를 좋아해서 별 다른 이견 없이 선정된 책! ...

 

 

 

책 제목

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글 제목

소수자들을 중심으로 굴러가는 이야기들

작성자

ksjesyj0522 (2022-01-24 작성)

소설을 읽으며 한 번에 와닿는 내용 외에 더 깊이 있는 사유를 하지 않아 그런가, 각 소설에 대한 해설이 달려있어 매우 편했다. 내가 놓쳤던 부분이나, 이렇게 해석한 것이 맞나 싶었던 부분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다는 건 편리한 것 같다. 물론 소설의 해석에 답은 없지만, 작가가 표현하고자 한 주제 의식을 비껴 이해하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을 테니까, 그리고 내 평소 관심사와도 많이 닿아있던 내용들이라 조금 더 정확히, 작가의 의도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

 

 

☆ 1월 26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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