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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10월 책읽는 우리 아이 공부도 잘한다 | 공식! 이벤트 2014-11-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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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24입니다.

10월에 진행되었던 <책읽는 우리 아이 공부도 잘한다> 이벤트 당첨자 총 100명을 발표합니다.

모집 기간 : 10월 1일 ~ 10월 31일
Event URL: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4/0926Cremaforkids.aspx

경품 : 크레마 원 16GB WHITE

당첨자 선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댓글 충실하게 작성해 주신 회원 10명 추첨
(최희수 선생님께서 직접 선정해 주셨습니다.)
- 전체 응모 회원 중 추첨 45명
- 응모도 하고, 댓글도 작성한 회원 중 추첨 45명

※ 응모 후 댓글도 작성하시면 총 3번의 기회가 부여됩니다.

 

 

1918kof* 홍순*
cucis7* 송정*
fascam9* 송성*
jasri* 문윤*
quixote* 김근*
rjy524* 유재*
seoinja* 서인*
smheo7* 허수*
yunsflowe* 윤가*
zhilia* 김지*
xiao* 이은*
cherryt* 이주*
heehea* 변은*
ds494* 이도*
cjchu* 최종*
mongni7* 백미*
woosy4* 우선*
saemi7* 송*
ambl* 이승*
yes24hyu* 김정*
ppssjj0* 박상*
kasanc* 김재*
love673* 이은*
sun0327200* 송병*
gherkin9* 이혜*
ksy122* 김수*
imcha100* 임동*
jy2000* 정지*
malamute8* 신주*
tony377* 최윤*
keh01* 김은*
96bonobon* 김혜*
jinkd9* 김대*
sunna9* 김선*
smyoungsim* 김희*
yjang* 장윤*
seceg* 윤동*
wlswjda* 진정*
chang317* 장강*
g2kisu* 김기*
mirae42* 이소*
hanoin* 박지*
dmswn236* 송은*
change052* 정지*
sjrnfendd* 변준*
await7* 송성*
bwshi* 신봉*
fef5* 임동*
illad* 엄윤*
jg798* 최문*
junge* 정의*
msumme* 한여*
ouri* 김화*
story6* 강영*
wtchoi* 최원*
cmb6877* 최만*
maxiz* 한재*
oty4* 오태*
pinnacle7* 이선*
eskim7* 김은*
miki100* 박미*
sleepy150* 서지*
maureen* 송미*
jowon7* 이조*
givelove* 육영*
tn767* 유태*
dofal* 신은*
sxstar41* 이지*
sodii* 조동*
enj012* 이은*
millyn* 최*
ftwalke* 신동*
syumi9* 이유*
leehy7* 이해*
puffi* 손이*
jaligh* 이정*
feeling7* 김현*
kjso080* 소경*
kdhc0610003* 강민*
iluvpoo* 김빛나*
slshi* 신성*
kldh99* 이현*
natad* 권남*
tocteer* 임현*
hyshs* 정윤*
doobi1* 김두*
kek05* 고은*
kllove060* 강은*
whdgkq440* 김종*
yhd2* 양현*
hagios* 김경*
vvco* 김미*
pcha2* 박청*
12rai* 박화*
aob12* 박미*
prologue9* 강선*
soda007* 김수*
mmart900* 이제*
opk* 박성*
pshte* 김현*



성심성의껏 댓글을 작성해 주신 10분의 사연도 함께 안내 드립니다.

- vvco*
6세, 2세를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면서 아이보다는 늘 제가 우선이었습니다. 물론 일이 끝나면 육아는 거의 제 전담이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보기엔 어설픈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게 위경련과 장염등의 건강 이상이 찾아왔습니다. 큰병은 아니었지만 5일 내내 아파서 힘들어 하는 제 자신을 뒤돌아 보며 가장 크게 후회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역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한 제 모습이 가장 후회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난 밤부터 아이들을 재운 후 북 라이트를 켜가며 푸름아빠의 책 중에 못다 읽은 책을 모조리 읽으며 내면여행을 했습니다. 정리에 관한 책도 구입해 집안 정리도 시작했고요. 아이에 대한 책을 더 많이 보며 함께 하는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은 엄마들 누구나 할 수 있는 노력이었습니다. 푸름아빠 최희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우리 가족을 위한 독서습관에 대해 꼭 배우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좋아하는 엄마로써 저의 멋진 변화를 크레마원과 함께 하고 싶네요.^^ 이 땅의 모든 아빠들과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 soda007*
5살아이와 뱃속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항상 어떻게 하면 육아를 잘할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깜깜한 터널속을 혼자 걸어가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시작된것이 육아 책을 보고 공부를 하자였습니다. 정말 다행인것은 육아책을 읽으므로써 제가 가야할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 아이한테 화내는 모습은.. 제가 내적으로 치유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그렇다는것을 푸름이 아빠 육아책을 보고 무릎을 치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푸름아빠의 책 중 감명깊은 구절을 적어보자면 “아이를 사랑하는 데 조건을 달지마세요.” 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는 엄마 바라기로 지금까지 이렇게 조건없이 주는 사랑을 받아본적이 있냐는 구절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우리 꼬마 녀석을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많이 안아주고 있는그대로 사랑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저는 아이한테 불쑥 불쑥 화내는 못난 엄마지만.. 노력한다면... 푸름이 아빠에게 교육을 받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성장하여 사랑가득한 엄마가 되어 우리아이가 행복하게 자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prologue9*
(7세, 3세 여아 엄마) 푸름이 아빠 최희수님의 강의가 무척 기대됩니다. 배려깊은 사랑과 독서 교육의 연계는 저의 육아 및 자녀 교육의 가장 근간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때로는 한계에 부딪힐 때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나의 내면 아이에 놀라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반성 모드에 들어갑니다. 하늘이 허락한 선물이기에...'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로 시작했던 바람이 어느덧...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다 갖춘 완벽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욕심으로 변질될 때가 많습니다. '그저 내 아이만큼은...'이라는 단서와 더불어 이 어린 아이들에게 과한 무게의 짐을 주는 건 아닌지...후회와 반성과 다짐의 연속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전공서적은 들춰볼 엄두는 못낸 체, 육아서와 교육 서적이 우리집 서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머리로 아는 걸로 그친 채 현실과 타협하는 이 부족한 엄마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멉니다. 이번 기회에 독서 교육 강의도 듣고 크레마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책의 세상에 풍덩 빠져 행복의 시간을 향유하는 행복한 엄마이고 싶네요.

- hagios*
세 자녀를 둔 40대 가장입니다. 인생의 무게감을 느끼면서도, 자녀들을 통해 늘 기쁨과 감사를 배우게 됩니다. 소중한 자녀들에게 무엇을 해주면 가장 좋을까 늘 생각하지만, 자녀들에게 '좋은 책읽기 습관'을 길러주는 만큼 좋은 유산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책읽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고, 좋은 책을 선별해서 부지런히 책도 사주지만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아 고민입니다. "어떻게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책읽기 습관을 키워줄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늘 갖고 있던 차에, 도서를 구입하다 이런 좋은 이벤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먼저 좋은 길을 걸어가고, 그 길을 안내해주는 푸름이 아빠의 건강한 독서 습관 만들기 교육을 통해 한 수 배우고자 신청합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배움을 통해, 자녀들에게 건강한 책읽기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aob12*
푸름이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 여행을 읽고, 독서교육의지가 불끈 솟는 엄마입니다. 저도 아이에게 독서를 통한 좋은 교육을 물려줄 수 있는 부모가되고싶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적이 가끔 있는데, 최희수 님의 책을 읽으면서 제가 어렸을때의 내면 여행을 떠나보게되네요..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다보니 아이들에게 좀 더 관대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됩니다. 다행이 아이 둘 다 책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갑자기 조용해져서 뭐하나 가보면, 가만히 앉아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는 아들, 딸 ~ 둘의 뒷모습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저도 집을 도서관으로 만들보고싶은 기대감 만발입니다. ~ ^^* 좋은 자극 감사해요.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책도 꼭 읽어보아야겠어요.

- pcha2*
첫째 아이 임신 중 선물받은 책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 랍니다... 이젠 8살, 3살 아들들과 책이라는 광활한 세상을 누리며, 온 몸으로 부대끼며 지내고 있지요... 무늬만이라도 배려육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초등 1년 큰아들 하교 후 들어오면 가방 던져놓고 나가 놀기 바쁘지만, 집에만 오면 밥 먹는 것도 미루고 책부터 펼칩니다... 이젠, 종일 읽는 양도 상당해서, 책 구입비도 만만치 않지만, 책을 놓아둘 여유공간 만들어 내는 것도 항상 제 숙제랍니다...^^;; 이런 제 고민, 페이퍼북이 아닌 크레마원이라는 컨텐츠를 통해 다양하게 접근하면서, 풀어갈 수 있을까요?!!

- opk*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점수를 높이기 위한 교육보다 깊게 생각하고 보다 넓은 세상이 가르쳐 주고 싶어 독서 교육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독서 많이 해라. 독서하면 공부도 잘한다.' 독서의 양만 강조한 것 같아요. 더군다나 요즘 같이 스마트폰, 인터넷등 감각적인 매체에만 노출된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일깨우는데는 제 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심도있는 독서교육을 배워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와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줬으면 합니다. 아울러 제 아내 뱃속에 있는 튼튼이에게도 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12rai*
아이에 엄마가되서 제일 욕심부린 부분이 독서였고 투자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이 자라고 학습해야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학원을 하나둘 늘려가면서 책과 멀어진 아이들....제 목표는 학습보다는 독서하는 아이..책을 좋아하는 아이를 만드는게 목표였는데 욕심부리다 책은 책꽂이 장식이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어갑니다. 아이들 성장단계에 맞춰 책도 바꾸고 읽혀가는거 말고는 다른 발전이 없는 독서에 책이 점점 멀어지는것같아 자극도 받고 딸,아들 두아이 독서습관을 다시한번 만들어 주고싶습니다. 틈틈히 스마트폰만 끼고 사는 아이들...손안에 스마트폰아닌 크레마원으로 작은 도서관을 정말 주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mmart900*
중2, 초4, 5살 4살 모두 네명의 아들을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너무 나도 다른 연령대 그래도 계속 독서의 생활화를 시도는 하고 있습니다. 먼저 경험하신 분에게 그리고 성공하신 분에게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저는 방법을 체득하면 저희 아이에게만 아니라 교회에 주일학교 아이들에게도 전파하려고 합니다. 제가 산 책중의 일부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하고 주일학교 부모에게 특강하기 위해서 산 책도 있습니다. 꼭 참석해서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고 그 중에서 저희 네아들도 먼저 실험하고 헤택받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pshte*
[10세여아엄마]책을 너무 사랑하는 초3 딸아이의 엄마입니다.학업에 지친 아이에게 책을 마음껏 읽게 해주고 싶어 응모합니다. 독서량이 많은 아이라 집에 책이 쌓여 가서 공간이 부족한데 크레마원이 있으면 도서관처럼 이용할 수 있고, 이동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독서를 가장 중요시 생각하고,이제까지 그렇게 진행해 왔는데 제 방법이 체계적이지 못한 것 같아 답답해 하던 중이었는데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니 꼭 듣고 싶습니다.아이를 위해 당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첨된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 드리며,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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