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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2월 7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12-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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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12월 7일 선정 우수 리뷰 ☆

*11/28 ~ 12/4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최재천의 공부

글 제목

어떻게 배우며 살 것인가? 

작성자

donaive

이 책은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저널리스트 안희경이 나눈 대담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최재천 교수의 삶과 그간의 공부를 토대로 인간과 자연, 그리고 교육과 공부에 대한 그의 생각을 풀어놓는다. 동물학을 전공한 교수답게 그의 문제 제기는 환경과 생태로부터 시작한다. 그간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로 15년간 수업을 진행한 과목도 ‘환경과 인간’이며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 전공과목이 아님에도 자발적인 학생 모임을 만들어 일상에서 그 수업을 이어나갈 정도로 학생의 호응이 높았다.  ...

 

 

책 제목

인생의 가장 결정적 시기에서 

글 제목

인생의 가장 결정적 시기에서 - 도서 리뷰

작성자

은쨩

시중에는 이 책 외에도 20대를 위한, 혹은 청춘들을 위한 책이 이미 많이 나와있다. 책뿐만 아니라 각종 강연, 토크 콘서트, 세미나,,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20대들을 타깃으로 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아마 20대가 그만큼 중요한 시기이기에, 각자의 삶에 고민도 관심도 가장 많기에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 또한, 20대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다만, 시중에 있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실제 상담사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그렇기에 더 공감 갈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

 

 

책 제목

퀀텀의 세계

글 제목

새로운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호롤롤롤로

모든 입자는 파동이다. 이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그 방법이 잘 못 되었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물질이 존재하면서 흔들리는 것은 입자가 파동의 매질 역할을 하는 것이지, 입자가 파동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퀀텀의 세계’는 그저 대자연의 마술을 받아들인 것뿐이라고 할 수 있다. ...

 

 

책 제목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글 제목

'작가사람'의 소설이야기

작성자

방글이

어린 시절 맞벌이 부모님 덕분에 미취학이었던 동생들은 할머니 집에 나는 늦게까지 혼자였던 1년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친구들이 다 저녁 먹으라는 말에 하나 둘 사라질 때면 나는 집에서 혼자 엄마 아빠를 기다리면서 책을 읽었다. 그 무렵 집에 있는 그림책은 거의 다 읽었을 때라서 내 눈에 들어왔던 것들은 책장에 장식처럼 진열되어 있던 금박 제목의 고전소설이었다. 이야기가 긴 만큼 기다리는 시간은 빨리 갔다. 그때부터 나에게 소설은 늦게까지 나와 함께하는 친구이자 가족이었다. ...

 

 

책 제목

목소리가 하는 일

글 제목

잔잔한 물결과도 같아서 

작성자

헤르미온느

잔잔한 물결처럼 마음을 어루어만진다. 한 번에 휩쓸고 지나가는 파도와 달리 오래도록 스치듯 머무르며 마음을 간질인다. 와닿는 문장이 많았다. 그게 너무 좋아서 필사도 해가며 정독했다. 때로는 심규혁 성우가 음 방송을 하던 때에 알려줬던 방법대로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했다. 아주 짧았지만 작가를 꿈꿨었던 것이나, 현재는 성우를 꿈꾸고 있는 것이나 비슷한 점이 많아서 그랬던 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계속해서 글을 읽어나가다 보니 비단 그것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이 들었다. … 

 

 

책 제목

크루얼티프리 

글 제목

크루얼티 프리 - 동물 복지와 기후위기 모두를 고려하는 선택지, 동물 보호 

작성자

해수

크루얼티 프리(Cruelty-free)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거나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진 제품 일체를 칭하는 표현이나, 본 도서에서는 비인간 동물과 지구에 대한 착취를 피하는 삶 전체를 아우른다. 인간도 결국은 지구를 공유하며 살아가는 개체 중 한 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후자의 정의가 좀 더 적절한 듯하다. 동물실험 외에도 비인간 동물을 경시하고 아래로 보는 태도는 만연해 있기 떄문이다 ? 대표적으로 공장식 축산과 육식 위주의 식생활이 있겠다. ...

 

 

 

책 제목

식탁 위의 고백들 

글 제목

식재료를 향한 진심이 묻어나는 묘사들을 읽다 보면... 식탁 위의 고백들

작성자

kosinski

우리집 요리사는 아내이다. 나는 자취 생활을 꽤 했지만 요리를 하지는 않았다. 참치 캔 같은 인스턴트 음식 한 두 가지로 술을 마셨을 뿐이다. 술병이 나면 소고기 간 것을 사와서 생쌀을 넣고 하냥 끓여서 먹었다. 남동생과 함께 살 때는 남동생이 요리를 했다. 남동생은 요리에 진심이었고, 지금도 동생 내외 중 요리사는 동생이다. 나는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부대찌개를 시도한 적이 있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주방은 차마 못 볼 꼴이 되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다. ...

 

 

책 제목

서핑하는 정신

글 제목

아직 물 위에 뜨지 못했을지 몰라도. 

작성자

spring

주말 동안 유튜브에서 서핑 영상을 찾아보았다. 서핑 강좌나 서핑 브이로그도 보았고, 이 책에 등장하는 '미친 자들만 골라서 후원하는' 레드불 영상이나 터틀롤, 덕다이브 같은 서핑 동작들도 찾아보았다. 패들 위에 서서 파도를 느껴보고 싶었다. 영상들을 보며 서핑하는 감각을 상상하는 것밖에는 할 수 없을 만큼 물이 무섭지만. 상상 속에 나는 꽤 즐거웠다. 중심을 잡기 위해 버둥거리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지만 자유로운 기분이었다.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기분. ...

 

 

 

책 제목

사람에 대한 예의 

글 제목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있나요

작성자

동그란세상

책을 읽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2년 전. 신간을 둘러보며 마음을 달래던 중 제목에 온 마음을 빼앗겨 바로 읽었다. 도서관 희망 도서로 신청해서 읽고는 갖고 있고 싶어서 바로 구매했다. 그것이 2년이 지났다. 그때의 내용들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프롤로그에 대한 강렬한 느낌만이 남았다. “나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네팔 셰르파와의 경험을 쓴 내용이 책의 주제처럼 남았다. 그 기억으로 독서모임 회원들과 함께 읽기 위해 추천했다. 이번에는 어떤 내 모습을 만나게 될지 두려움이 커진다.  ...

 

 

 

책 제목

신참자

글 제목

[가가 형사 다시 읽기 8] 신참자 -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옮김, 재인)

작성자

하나비

시리즈 3편인 ‘악의’부터 7편 ‘붉은 손가락’까지 네리마 경찰서 소속이던 가가는 이 작품부터 니혼바시 경찰서로 소속을 옮깁니다. (시리즈 1편 ‘졸업’에선 대학생으로, 2편 ‘잠자는 숲’에서는 경시청 수사1과 소속으로 등장합니다.) 낯선 곳에 부임한 터라 스스로 ‘신참’이라 자칭하며 사건 수사와 함께 니혼바시의 곳곳을 익히고 배우는 모습이 함께 전개됩니다. ...

 

 

 

☆ 11월 30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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