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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타주의자』 열정적 퀴즈 대회 | 공식! 이벤트 2017-04-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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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애덤 그랜트 극찬!

아마존 베스트 1

 


<냉정한 이타주의자> 열정적 퀴즈 대회

 선행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응모 기간 : 2017416일 일요일까지 

*참여 혜택 : 1) 참가상  : 퀴즈 응모자 전원에게 예스포인트 300원 지급

            2)    : 만점자 중 10명 추첨해서 예스포인트 5,000원 지급

 

*포인트 지급일 : 4월 28일(금) 

*응모 방법 : https://goo.gl/forms/LcAMe6D0K6ChkOkh1 클릭하여 퀴즈 풀고

            응모 완료했다는 댓글 작성 (이 글 하단에도 꼭 참여했다는 댓글을 작성해주셔야 포인트 지급됩니다.)

 

*기타 1) 한 아이디 당 중복 참여 가능합니다. , 한 아이디당 예스포인트는 1번만 지급됩니다.

          2) 대상 선정자는 참가상 선정자에서 제외됩니다.

          3) 퀴즈는 모두 《냉정한 이타주의자》에서 출제되었습니다.

 

       

 퀴즈 참여 하기

 https://goo.gl/forms/LcAMe6D0K6ChkOkh1

《냉정한 이타주의자》 



* 빌 게이츠, 애덤 그랜트 극찬!

* 아마존 베스트 1



● 선의와 열정에만 이끌려 무턱대고 실천하는 경솔한 이타주의의 불편한 진실 
  무분별한 선행은 오히려 무익할 때가 많다. 실효가 전혀 없거나 오히려 해악을 끼치는 선행 사례는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물부족 국가에 식수 펌프를 보급하려 했던 ‘플레이펌프스인터내셔널’은 선의와 열정만 앞세운 사업 운영으로 결국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으며 폐업했다. 저자는 광범위한 사업을 전개하는 월드비전, 옥스팜, 유니세프 등 거대 자선단체도 효율성이 떨어지긴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보건사업에 비해 비용은 더 많이 들고 효율은 더 떨어진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에도 재해구호에 전력을 기울이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개인 차원의 선행도 효과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공정무역 제품 구매도, 노동착취 제품 불매도, 온실가스 감축 노력도 소용이 없다는 수치가 넘쳐난다.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이타적 행위가 실제로 세상에 득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냉정하게 따져 봐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냉정한 판단이 앞설 때라야 비로소 우리의 선행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 저자 소개

 윌리엄 맥어스킬 William MacAskill 은 옥스퍼드대학교 철학과 부교수이자 비영리 단체기빙왓위캔 Giving What We Can ’, ‘8만시간 80,000 Hours ’의 공동 설립자다. 1987년생 젊은 철학자인 맥어스킬은 기부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효율적 이타주의 effective altruism 운동을 이끄는 핵심 인물이다. 그가 몸담고 있는 단체는 종신기부 서약 등을 통해 5억 달러( 5900억 원) 이상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그 활약상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BBC 등 각종언론에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다. 온라인 경제 매체쿼츠 Quartz’와 『뉴요커』, 『가디언』, 『인디펜던트』, 『타임』, 『워싱턴포스트』 등 유수 매체에 글을 연재·기고하고 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에 거주하고 있다.


● 책 속에서 

<냉정한 당신이 세상을 바꾼다>

  청년층의 70퍼센트가 직장을 선택할 때 윤리적인 면을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는 조사결과에서 나타나듯, 높은 연봉보다 사회적 기여를 더 중시하는 경향이 젊은층 사이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이 같은 학생들을 겨냥한 비영리단체들 비약적으로 성장한 배경도 이런 흐름과 궤를 같이 한다. 오프라 윈프리도 자신의 웹사이트에세상을 변화시키는 직업을 소개할 정도다._본문 85~86

크레머와 글레너스터는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기존의 확신을 버리고 실행 방안을 미리 시험해 증거가 말하는 대로 방향을 선회했다. 착한 일을 할 때도 이처럼 증거와 신중한 추론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 나가는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이들이 실천한 선행은 세상에서 가장 유익한 선행을 판단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하는효율적 이타주의의 대표적 사례다._본문 25~26

흔히 넘겨짚듯이타주의는 희생을 뜻하지 않는다. ‘타인의 삶을 개선시킨다는 단순한 의미를 나타낸다. ‘효율은 주어진 자원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둔다는 의미다. 어떤 선행이 최대 다수에게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는지를 판단하려면 착한 일에도 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남을 돕는특정방식이소용없다거나 비판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가장효율적인 선행이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 보고 그것부터 먼저 실천하자는 말이다._본문 26

숫자와 이성이 선행의 본질을 흐린다는 선입견을 깨지 못하면 세상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무수한 기회들을 놓치고 만다. 이 책은 우리의 선행이 선의에만 의존하면 오히려 해악을 끼칠 수 있으며,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냉정한 판단이 앞설 때라야 비로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_본문 24

 

 

 

● 주요 추천평


- 그의 철저하고 치밀한 데이터 분석에 반했다! - 빌 게이츠

  “‘최대다수의 행복을 위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불멸의 화두를 파고드는 책이다. 윤리적 소비와 직업 활동, 기부와 자원봉사에 특별한 가치를 더해 줄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책.


-
애덤 그랜트 Adam Grant, (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오리지널스 Originals저자)

  “맥어스킬 특유의 철학과 기초 경제학 개념들이 적절히 배합된 책.


-
수 데스몬드-헬만 Sue Desmond-Hellmann,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최고경영자

  “훌륭하다. 우리의 직관을 배반하는 통찰력으로 가득하며 막힘 없이 술술 읽힌다. 맥어스킬의 조언 덕에 기부하던 단체 두 곳을 바꿨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 『가디언 The Guardian






냉정한 이타주의자

윌리엄 맥어스킬 저/전미영 역
부키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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