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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조성용(흔글) 저
경향비피 | 2020년 01월

 

져니님의 리뷰 :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2주 전 이 책 리뷰이벤트를 신청할 무렵엔.. 정말 내일이 두려웠다. 지금도 두렵기는 매한가지이지만, 그래도 든든한 내 편이 생긴 것 같아.. 두려운데도.. 내일 눈 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덜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고 내가 소중히해야 할 사람들을 자각하게 되었으며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에 쓸데없이 예민해지기보다 나를 귀히 여겨주는 사람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더 예민하기로 했다. 








아빠를 위하여

석동연 글그림/김선영 감수
북로그컴퍼니 | 2019년 12월


꿈돌이루피나님의 리뷰 : 사랑이 담긴 만화, 아빠를 위하여

"그래도 용기 잃지 마시고요." 라는  한마디. 누군가에겐 머릿 속에 계속 맴도는 한마디다. 아무 것도 모른 채 희망만 붙잡고 있는 것도 괴롭다. 용기를 갖고 싶어도 의사의 저 한마디로 용기를 가질 수는 없다.


이 책을 읽으며 리뷰 쓰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만화지만, 머리 속이 점점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생각과 감정이 뒤엉켜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찬찬히 헤아려 봐야 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스스로 행복하라

법정 저
샘터 | 2020년 01월

 

흙속에저바람속에님의 리뷰 : 어떻게 살 것인가-스스로 행복하라

 "사람은 자기 몫의 삶을 살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사람은 저마다의 그릇에 자기 삶을 채워 가며 살아야 한다. 이 때 남과 자신의 것을 비교해서는 안된다." 


마흔을 앞두고 다시 읽는 법정 스님의 문장과 글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그러나 학창시절에 읽었을 때와는 다르게, 그 때는 보이지 않았거나 들리지 않았던 것이 지금은 미천한 삶의 경험과 더불어 조금은 보이고 들리기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법정 스님의 문장과 글을 함께 나누며, 고단하고 적적한 일상과 삶을 어루만져주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 





 





카뮈

최수철 저
arte(아르테) | 2020년 01월

 

청현밍구님의 리뷰 : 카뮈 _ 지중해 태양 아래 영원한 이방인 _ 최수철 지음

(집에 있는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다. 니체와 헤밍웨이는 집에 있어서 몇 번을 찾았는데 어디 있는지 못 찾았다.  집에 책이 너무 많은 관계로 가끔씩 이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다)


이 리뷰를 보시는 어떤 분이라도 카뮈를 좋아하고, 예술가들의 삶을 따라가면서 나중에 그곳을 답사하는 여행을 계획하거나 마음속에 가지고 계신 분, 또는 이방인을 보며 이 책이 왜 유명하지? 또 카뮈의 다른 작품을 캄명깊게 읽으신 모든 분들은 이 책을 구매하라고 말하고 싶다. 카뮈에 대해서 더욱 잘 알고 작품도, 여행도 하게 되면 그만큼 더 잘 보이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다.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가 앞으로도 100권이나 더 나올 것이라는데 벌써부터 그 엄청난 양의 책 구매를 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파온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데이비드 S. 키더,노아 D. 오펜하임 공저/허성심 역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0월




1일 1수업, 일주일 단위로 일곱 개의 분야로 꽉 채운 일년치 교양수업을 한꺼번에 받은 기분이랄까.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페이지 상단 우측에 다 읽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READ란이 있고 페이지 하단엔 주석도 있어서 책의 내용을 보다 더 풍성하게 해주고 이해를 도아주었다.


시간과 마음을 들여 하루에 한 페이지를 정성껏 읽는다면 교양이 차곡차곡 적립되어 소중한 삶에 둘도 없이 귀한 보탬이 될 것이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김봉석 저
한빛라이프 | 2020년 01월


나만을위한시간님의 리뷰 : 나도 이제 글 잘 쓸수 있을것 같다.


정말 처음 해본다는 생각으로 일기쓰기 훈련을  하루 하루 해나가다보니 내주위에 모든것들이 글쓰기의 글감이 넘쳐흐르고 있음을 그리고 매순간 보고 듣고 겪은것에 대해 나의 느낌을 집중하게 되니 내감정을 바라보고 찾아냄으로써  있어서 하루의 순간순간의 기억들로 인해 무미건조하고 단조로웠던 나의 하루가 풍부해짐을 만끽할수 있어서 신기했다. 


글을 쓰기위해 책상앞에 앉으면 막막할때가 있다. 하지만 글쓰기의 과정을 엄두해두고 큰 그림을 그린후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나누어 그 흐름대로 써 나아간다면 작은 단어들이 하나둘 모여 어느새 큰 문단의 모임으로 이루어진 멋진 글 한편이 완성되리라 예상해본다. 








생체리듬의 과학

사친 판다 저/김수진 역
세종서적 | 2020년 01월

 

duetto님의 리뷰 : 시간제한 식사법을 지킬 수 있을까?

유명한 소크 생물학 연구소 교수로 20년간 생체주기 코드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해 많은 중요한 발견을 한 전문가가 쓴 책이다. (…) 우리 신체의 생체리듬은 정확히 24시간은 아닌데, 이것은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일출 후 다음 일출까지 시간이 정확히 24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라 한다. 하루의 건강과 관련된 거의 모든 측면이 밤낮으로 가장 알맞은 순간에 이루어지도록 시간이 맞춰져 있다는 게 바로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성과지표의 배신

제리 멀러 저/김윤경 역
궁리출판 | 2020년 01월

 

각키상님의 리뷰 : 성과 지표의 배신

상의 존재와 벌의 존재에 대해여 내가 비난하는 게 아니다. 다만, 현재의 성과지표를 중심으로 한 것들이, 인간의 상식선을 넘어선 것들이 적지 않고, 오히려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적이 전위 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오랫동안 내가 잊고 지냈던 성과지표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끔 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오래 지나지 않애 내가 마주칠지 모르는 문제이기에 다소 무섭기도 했다. 나는 과연 성과지표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을까? 해결 방안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쉽지 않기에 나를 당혹스럽게 하는 책 이었다.








1일 1장 숫자:하다

크리스토퍼 니즈담 저/김보희 역
위너스북 | 2019년 12월

 

봄햇살처럼님의 리뷰 : 1일 1수학


이 책은 정말 보물같은 책입니다.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 책으로 아이들과  1일 1수학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어서 20일차까지 연습해봤는데 성취감도 있었어요. 아이들과 대결하듯, 먼저 풀기 연습도 하면서 즐겁게 수학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학교다닐때, 교과서에 나왔던 푸는 방식에 익숙해있던 저에게 정말 신선한 자극을 준 책이었어요. 생각의 참신함과 반전이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꼭 83일차까지 풀어보려고 합니다.





*1월 5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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