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ES 블로그 이야기
http://blog.yes24.com/yesblog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ES블로그
YES24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문화 오피니언 리더인 여러분들을 존경하고 또 응원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예스블로그 소식
알려드립니다.
읽을거리
블로그 이벤트
공식! 이벤트
지목! 릴레이 인터뷰
블로그 이용 안내
YES블로그
----------------
태그
비통한자들을위한정치학 표현의기술 이미지편집기 그리스 그래봤자월급쟁이 은이후니 하늘나리 march woojukaki 지목릴레이인터뷰
2022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http://blog.yes24.co.. 
http://blog.yes24.co.. 
http://blog.yes24.co.. 
http://blog.yes24.co.. 
북마마님의 리뷰를 추천했습니다. ht.. 
오늘 1222 | 전체 19770510
2006-10-21 개설

2022-03 의 전체보기
[우수리뷰] 3월 30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03-30 17:27
http://blog.yes24.com/document/161209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 3월 30일 선정 우수 리뷰 ☆

*3/21 ~ 3/27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깨달음 

글 제목

아파서 얻은 깨달음 [깨달음]

작성자

하우애 (2022-03-27 작성)

마침 주말이라 다행이었다. 몸살이 온 것처럼 온 몸에 힘이 쭉 빠진 상태가 계속 되는 바람에 잠자는 시간으로 하루 대부분을 채워버렸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보낸 날. 주말마다 뭔가를 계획하고 알차게 보내는 타입은 아닌데 잠을 자며 보내는 건 아까워 하는 나로서는 완전히 하루를 허비한 셈이다.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에도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이런 생각이 자꾸 고개를 든다. 그럼에도 꿈쩍하기 힘들었던 날. 다행히 더 자고 덜 움직였더니 몸 상태가 차츰 정상을 찾아갔다. ...

 

 

책 제목

사계절 맛있는 솥밥 보양식 

글 제목

간단하지만, 누구에게나 맛있는 솥밥을 원한다면 추천!! 

작성자

kswnr (2022-03-25 작성)

오랜만에 너무 좋은 책을 만나서, 꼭 주변분들께 추천하는 책이 생겼어요. 바로 유튜브로 이미 구독중이었던 '류니키친'님의 "사계절 맛있는 솥밥 보양식" 사실 저는 인덕션 사용중인데, 이상하게 집에서 인덕션으로 솥밥을 하면 화력 조절이 가스레인지보다 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인덕션으로 바꾼 후에는 솥밥을 해먹지 않았었어요. 유튜브며, 요리책이며 찾아보면서, 솥밥의 맛이 좋아서 이리저리 해보았으나, 이상하게 밥이 조금씩 타더라고요^^; 저의 실력이 문제이긴 했으나,  ...

 

 

책 제목

뛰지 마라, 지친다 

글 제목

Think 1. 행복한 인생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작성자

異之我...또 다른 나 (2022-03-24 작성)

나이가 들면서 제대로 드는 생각은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천명을 코앞에 두고 보니 인생은 참 길고 할 일은 더럽게 없으면서 매일매일이 '반복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어제 한 일을 오늘도 하고 내일 또 할텐데 뭘 그리 아등바등하며 살았었는지...인생은 '장거리 달리기'와 같으니 쉬엄쉬엄 달려도 괜찮다는 진리를 인생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을 뿐이다. ...

 

 

책 제목

[예스리커버] 지구 끝의 온실

글 제목

[지구 끝의 온실] 

작성자

크리스탈호이 (2022-03-23 작성)

2050년경, 갑작스럽게 지구를 뒤덮기 시작한 ‘더스트’라는 물질 때문에 대부분의 도시가 파괴되고 많은 이들이 오랫동안 고통받고 죽어갔다. 우여곡절 끝에 인류는 무너진 것들을 일으켜 세웠고 새로운 평화를 되찾게 된다. 소설은 지구가 재건의 시기를 거친 2129년에서 시작되었다. 어느 날 더스트 생태연구센터에 보내진 식물 샘플. ‘모스바나’라고 불리며 ‘악마의 식물’이란 별칭을 가진 이 식물은 더스트 시대에 번성하다가 근래에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자취를 감추었는데, ...

 

 

책 제목

100만 번 산 고양이 

글 제목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닌 자기만의 삶 

작성자

금세윤 (2022-03-22 작성)

명작이 명작으로 칭송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 《100만 번 산 고양이》는 일본의 동화작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사노 요코가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추천 도서로 손꼽힌다. 출간과 동시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작가 사후에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는다. 그림책으로는 달성하기 쉽지 않은 기록이다. 아동뿐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책 제목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글 제목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작성자

uapark0628 (2022-03-22 작성)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 그러다 만난 책이 바로 나탈리 골드버그의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입니다. 이 책을 읽을 무렵, 혼란스러운 시기였어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하루하루 쓰는 기쁨에 빠져들었지요. 그러다 어느 순간 내가 쓰는 글에 자신이 없어졌어요. 무얼 쓰고 있는 건지, 말도 안 되는 글을 늘어놓고 있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왜 쓰려고 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어요....

 

 

책 제목

사람들은 왜 당신을 믿지 못할까? 

글 제목

신뢰 얻는 사람들의 6가지 행동 습관 

작성자

인디캣 (2022-03-22 작성)

말만 번지르르할 뿐 신뢰가 가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제나 진지하고 당당하게 말하며 믿음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정과 사회의 인간관계에서 바탕이 되는 믿음과 신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란 신뢰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신뢰는 스스로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와 관계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얻으려면 자신이 스스로를 확실히 믿는 게 전제되어야 하는 겁니다. ...

 

 

책 제목

교정이 필요 없는 영어 글쓰기 

글 제목

교정이 필요 없는 영어 글쓰기, 유쾌한 반어법의 유혹

작성자

hisugi (2022-03-21 작성)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영어 글쓰기'라는 키워드 때문이었다.  글쓰기와 관련된 책을 몇 번 읽어봤지만 이 책이 차별성을 가지는 이유는 '영어'라는 언어에 특화된 글쓰기 지침서이며, 교열자라는 직업의 특징이 묻어나다 못해 뚝뚝 흘러넘치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전에 내가 읽었던 글쓰기 책은 작가의 생각을 글자라는 미디어를 통해 독자에게 어떻게 더 잘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했다면 이 책 <교정이 필요 없는 영어 글쓰기>는 '글'이라는 미디어에 알맞은 옷을 어떻게 입힐 것인가를 고민한다. ...

 

 

책 제목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글 제목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작성자

해창 (2022-03-21 작성)

모든 예술은 쓸모없는 것이라고 역설함으로써 예술의 자유를 제한하고, 예술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따지는 세태에 일갈했던 오스카 와일드. 탐미적 예술을 지향하는 세 등장인물에게서 오스카 와일드의 모습들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다. 꽤 오래 전에 읽었을 당시에 헨리는 그야말로 악마같은 인물로 보여졌다. 여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며 순진한 도리언을 꿰어내 자기의 실험 관찰 대상으로 악용한다. ...

 

 

 

책 제목

심미안 수업 

글 제목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눈" 

작성자

kde0602 (2022-03-21 작성)

"심미안 수업" 이란 제목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었다. "삶이 이토록 거친 것은 무엇이 아름다운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강렬하게 와닿았다. 그렇게 강렬한 이끌림과 호기심으로 작가의 수업을 빠져들듯 읽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들이 너무나 많다. 당장 생활과 직장에 쫒겨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지만 생각하고 바라봄에 따라 순간순간 우리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도 있고, 그 즐거움에 빠질 수도 있다. 다만 그러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을 뿐. ...

 

 

 

☆ 3월 23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shl***
jinstar0***
ck***
klove***
yukiko1***
kd***
pj***
jini***
ok0***
321***
choco***
rkd***
dudd***
yut***
jei***
khco***
kis***
sangkyu***
felix0***
linu***
quteb***
p100***
lkh3***
jeffsh***
ys***
ejffjdd***
stevegilb***
gic***
seh***
sdn0***
lyw1***
bud***
sm***
daemasi***
mir***
yunj***
seria1***
subinne0***
soo011***
ste***
sohn***
jomu***
ahn8***
thkang1***
moonl***
yyhom***
ktfor***
ssook6***
fsb***
kkotn***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1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예스24 트위터
예스24 페이스북
모바일 예스블로그
채널예스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