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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3월 2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03-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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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 3월 2일 선정 우수 리뷰 ☆

*2/21 ~ 2/27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눈보라 체이스

글 제목

눈보라 체이스

작성자

얼음사탕 (2022-02-27 작성)

가이메이대학 경제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와키사카 다쓰미는 니가타의 신게쓰 고원스키장의 활주 금지구역에 있는 아는 사람만 아는 최고의 비밀 장소의 멋들어진 파우더 존에서 스노보드 활주를 즐기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나 도쿄에서 홀로 차를 운전해 스키장으로 갔다. 그곳에서 파우더 런을 즐기던 중, 나무 사이에서 멈춰 서서 뭔가를 하고 있는 빨간색과 하얀색의 투톤 컬러 스키복에 검은색 헬멧을 쓴 여성을 보고는 사고라도 난 것일까 싶어 도와주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다. ...

 

 

책 제목

가서 만나고 이야기하라

글 제목

가서 만나고 이야기하라(배정환) 

작성자

나니아연대기 (2022-02-26 작성)

"유능한 자는 행동하고, 무능한 자는 말만 한다." 조지 버나드 쇼 묘비명의 문구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로 유명한 조지 버나드 쇼의 말처럼 말만 하는 무능한 자가 되고 싶지 않은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아무리 행동을 강조해도 안 하니 이제는 뭘 하는지까지 제목에 썼네?'라고 생각했다. 백번 다짐하는 것보다 한 번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매번 행동하지 않고 반성 같지 않은 반성만 하는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나를 탓하며 ...

 

 

책 제목

시간을 찾아드립니다 

글 제목

시간을 찾아드립니다 

작성자

csleehcseok (2022-02-26 작성)

생각해보면 나는 욕심이 많아서 어떤 기회나 일이 생기면 무조건 'yes'를 외치는 사람이었다. 친구가 만나자는 약속을 청해올 때도 거절하기 어려웠고 어떤걸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거의 대부분 yes를 외치던 사람이었다. 승낙하기 전 "이걸 다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기도 했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미 하기로 미리 답을 정해놓고, 할 수 있을거라는 이유를 갖다 붙이곤 했다. 그래서 인지 항상 바빴다.  ...

 

 

책 제목

교정이 필요 없는 영어 글쓰기 

글 제목

[서평] 교정이 필요 없는 영어 글쓰기 

작성자

jyooster (2022-02-26 작성)

언어의 네 가지 기능 가운데 읽고 듣기는 수동적 기능으로, 쓰고 말하기는 능동적 기능으로 분류된다. 그 가운데 가장 어려운 기능은 단연코 쓰기다. 작문이 가능해지면 나머지 기능은 거의 완성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할 정도다. 게다가 한국어도 아닌 영어를, 취미도 아닌 생계 수단으로 작문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과연 몇 명이나 해당할까? 모르기는 해도 영자 신문기자, 외교관, 해외 영업직, 교수, 작가, 기업가 등 해당 직군을 다 합쳐봐야 인구의 0.05%도 안 될 것 같다. ...

 

 

책 제목

요즘 사는 맛

글 제목

12명의 식탁으로 드루와 드루와  

작성자

미운오리 (2022-02-26 작성)

흔히 한국인은 밥에 미친 만족이라고 한다. 밥 한 번 먹자,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국물도 없다처럼 입에 붙은 말들부터 '식구'라는 것도 결국 같이 먹는 사이를 말하는 것이라 마치 sex와 gender처럼 그 범주가 혈맹과는 약간 다른 모양새다. 실제로 그런 식구들이 매일 살 부딪고 사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해주기도 하고, 그 식구의 범주가 넓어가기도 한다. 이렇게 먹고 사는 것에 진심인 민족이 또 있을까. ...

 

 

책 제목

럭키 드로우 

글 제목

네 인생의 럭키 드로우가 될지도 모르니까

작성자

SsuN (2022-02-26 작성)

동생! 혹시 드로우앤드류라는 유튜버 알아? 유튜브를 안 보니 당연히 모를 것 같지만 혹시나 했어. 나는 휴대폰으로 영상 보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데 나라고 처음부터 알았겠니? 드로우앤드류의 책 <럭키 드로우>(드로우앤드류, 다산북스)가 나왔어. 지금 스트레스받으며 일하는 네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 '부캐'가 유행하면서 사이드잡 열풍이 불었던 때가 있지. 불과 몇 년 사이의 일이야. ...

 

 

책 제목

단정한 자유

글 제목

단정한 자유

작성자

천지윤 (2022-02-25 작성)

작가 천지윤은 해금 연주자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술예술종합학교를 나오고 이화여대에서 박사과정을 했을 만큼 오랜 시간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음악계 재원이다. 어느 분야나 그 세계가 있으니 음악계에서는 유명한 연주자이겠지만 대중적이지는 않아서 나는 여태까지 이 해금 연주자를 알지 못했다. 오케스트라 연주회나 피아노 바이올린 독주회, 오페라, 콘서트는 흔하지만 우리가 해금 연주를 들을 기회는 사실 흔치 않다. ...

 

 

책 제목

전쟁과 평화 (하) 

글 제목

[서평] 전쟁과 평화(상,중,하 완결)

작성자

행복한독서가 (2022-02-24 작성)

각성한 귀족의 자기계급에 대한 수치심이 사회변혁운동으로 시작되면서 1812년 민중을 통해 전쟁을 발견하고 자기존재의 위선을 뼈아프게 경험한다. 1805년에서 1850년대에 이르는 장대한 민족 대서사시, 러시아 역사를 톨스토이가 다루게 된 것이다. 총 333장으로 이루어진 4권의 책, 28장에 이르는 에필로그를 더하였으며 실존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조합해 총 5백명 이상의 인물을 등장시켜 인간군상의 사건적 얽힘과 운명의 전개를 풀어놓으며 그 가운데 전쟁이라는 주제를 놓아 두었다. ...

 

 

책 제목

이태리 아파트먼트 

글 제목

우리는 오늘을 어떻게 추억하게 될까요?

작성자

ccmhol (2022-02-23 작성)

그럴 수 있을까? 그럴 수 있기를 기대해도 될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럴 수 있기를 나는 기대한다. 2021년 5월 아들딸과 함께 아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그림책을 읽었습니다. 그림책 제목은 [위대한 깨달음]입니다. 저자의 토모스 로버츠의 이력이 특이했습니다. 프리랜서 겸 영화감독입니다. 코로나로 생활이 어려워서 아버지 집으로 돌아간 토모스 로버츠는 전염병학 교수인 아버지를 대신해 일곱 살 쌍둥이 동생들을 돌보았습니다. ...

 

 

 

책 제목

바퀴벌레

글 제목

220309 푸른 물결 (feat. 바퀴벌레) 

작성자

싱긋 (2022-02-21 작성)

이언 매큐언의 <바퀴벌레>는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모태로 한 작품이라고 소개된다. 작가의 <넛셸>이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모티프로 삼았다지만 태아가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에 봉착하고 가계의 파국을 그린다는 점만 유사할 뿐이다. 그런 점에서 샬롯 브론테의 <제인 에어>를 다시 쓴 진 리스의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식의 비교는 무리겠다. ...

 

 

☆ 2월 23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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